이세영, 굶는 다이어트 부작용 고백 “6개월 간 생리 안 해, 큰 병 걸린 줄”(영평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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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거 겪었던 다이어트 부작용을 고백했다.
이세영은 "저는 맛없는 다이어트도 해봤고 지금은 맛있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맛없게 다이어트했던 시절은, 맛도 없었지만 건강도 제대로 챙기지 않아서 영양제 같은 거 일절 안 먹고 무작정 굶거나 단백질만 먹는, 탄수화물을 아예 끊어버리는 그런 다이어트를 했다. 이때는 제가 너무 극심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그때 빠졌던 머리가 지금도 잘 안 난다. 이때 제가 생리를 6개월 정도 안 했다. 살만 빼야 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가지고 영양제 같은 것도 하나도 안 먹고 굶고 단백질만 먹고 하니까 제 몸이 스트레스를 받았나 보다. 그래서 6개월 동안 생리를 안 하는 거다. 나는 큰 병에 걸린 줄 알았다. 음식을 제대로 먹고 나서야 신진대사가 제대로 돌아가면서 생리도 하고 머리도 조금 나기 시작하고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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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거 겪었던 다이어트 부작용을 고백했다.
6월 9일 채널 '영평티비 YPTV'에는 이세영이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살을 뺐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세영은 "저는 맛없는 다이어트도 해봤고 지금은 맛있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맛없게 다이어트했던 시절은, 맛도 없었지만 건강도 제대로 챙기지 않아서 영양제 같은 거 일절 안 먹고 무작정 굶거나 단백질만 먹는, 탄수화물을 아예 끊어버리는 그런 다이어트를 했다. 이때는 제가 너무 극심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그때 빠졌던 머리가 지금도 잘 안 난다. 이때 제가 생리를 6개월 정도 안 했다. 살만 빼야 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가지고 영양제 같은 것도 하나도 안 먹고 굶고 단백질만 먹고 하니까 제 몸이 스트레스를 받았나 보다. 그래서 6개월 동안 생리를 안 하는 거다. 나는 큰 병에 걸린 줄 알았다. 음식을 제대로 먹고 나서야 신진대사가 제대로 돌아가면서 생리도 하고 머리도 조금 나기 시작하고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이후로 다이어트할 때는 건강하게 하자고 다짐했다. 그리고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들자고. 왜냐하면 극심하게 다이어트하신 분들이 치팅데이 가지면서 급속도로 살이 붙고 한다.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재밌게 맛있게 다이어트를 해야 된다. 플러스 반드시 영양을 챙겨야 된다"고 강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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