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박수진 기자 2025. 6. 10.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9일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대한체육회 소속의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임직원들의 신속한 의료 서비스 및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은 대한체육회 협력병원으로 체결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선수들은 자생한방병원 본원과 전국에서 운영 중인 분원에서 진료 혜택 및 전담 코디네이터를 지정받아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왼쪽부터), 김택수 선수촌장,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사진=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가 지난 9일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대한체육회 소속의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임직원들의 신속한 의료 서비스 및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협약식은 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김택수 선수촌장,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은 국내 최초 보건복지부 지정 한방척추전문병원이자 국내 최대 공익한방의료재단이다. 현재 전국 21곳의 자생한방병원 및 한의원을 운영 중이며 권역별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대한탁구협회, 대한골프협회 등 스포츠 분야에 지속적인 의료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은 대한체육회 협력병원으로 체결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선수들은 자생한방병원 본원과 전국에서 운영 중인 분원에서 진료 혜택 및 전담 코디네이터를 지정받아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의료 협약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훈련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보다 손쉽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진료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수들의 치료 지원이 원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