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을 ‘꽃천지’로 만든 이시안, 강렬한 플로럴 롱스커트로 시선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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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시안(LEESIAN)이 밤하늘을 '꽃천지'로 만들었다.
지난 9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이시안이 해외 일정 참석 차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출국했다.
이시안은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주최하는 뷰티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검은 밤하늘을 환하게 만든 이시안의 패션은 '꽃천지'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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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인천공항 = 이주상 기자] 모델 이시안(LEESIAN)이 밤하늘을 ‘꽃천지’로 만들었다.
지난 9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이시안이 해외 일정 참석 차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출국했다.
이시안은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주최하는 뷰티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검은 밤하늘을 환하게 만든 이시안의 패션은 ‘꽃천지’ 그 자체였다.
이시안은 화려한 용모에 어울리는 강렬한 플로럴 롱스커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의는 스트라이프로 대비를 주어 돋보이는 패턴믹스를 자랑했다.
또한 돌체앤가바나의 초커 스타일의 굵은 골드체인 목걸이는 황금빛을 내뿜으려 강렬한 포인트로 작용했다.
전체적으로 컬러플한 스타일로 공항을 일순간에 ‘꽃천지’로 만들었다.
172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이시안은 ‘아이돌학교’, ‘프로듀스 48’을 통해 가수의 꿈을 키웠으나, 현재는 모델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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