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남편상→건강 상태 심각했다…“7cm 파열, 서는 것조차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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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강이 자궁내막증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사강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과 호르몬 약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봐 몇 자 적는다"며 "자궁내막증 확진 후 입원하기 전날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 수술 취소하고 경과 지켜볼까 하며 입원 당일이 됐는데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아픔으로 서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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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사강이 자궁내막증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사강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과 호르몬 약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봐 몇 자 적는다”며 “자궁내막증 확진 후 입원하기 전날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 수술 취소하고 경과 지켜볼까 하며 입원 당일이 됐는데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아픔으로 서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사강은 지난 4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를 통해 자궁내막증 수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어 그는 “7cm 정도의 병변이 파열돼 복강 내를 쓸고 있었던 상태였다. 훌륭한 선생님 집도하에 다행히 수술은 잘 됐다”고 밝혔다.
사강은 수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해 3개월 넘게 호르몬제를 복용 중인 사실을 밝히며 “약 자체에 살찌게 하는 성분은 없지만 식욕을 돋우는 성분은 있어 체중 증가는 관리로 조절 가능하다. 갱년기 증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강은 2007년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두 딸을 뒀으나, 지난해 1월 남편상을 당했다.
결혼과 육아로 배우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사강은 올해 1월 종영한 ENA 드라마 ‘나미브’에 출연했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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