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신설 승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가평군 북면에 9만3천㎡ 규모로 조성하는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공사를 위한 가평군관리계획 결정과 지형도면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가평군은 실시설계를 거친 뒤 공사에 착수해 내년 공원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가평군 북면은 6·25 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미국과 영연방 4개국의 참전기념비를 비롯한 다양한 역사 자원이 밀집해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가평군 북면에 9만3천㎡ 규모로 조성하는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공사를 위한 가평군관리계획 결정과 지형도면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가평군은 실시설계를 거친 뒤 공사에 착수해 내년 공원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가평군 북면은 6·25 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미국과 영연방 4개국의 참전기념비를 비롯한 다양한 역사 자원이 밀집해 있습니다.
공원에는 체험·미디어 전시관 등 전시시설과 산림치유쉼터·전망데크 등 휴게 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박현석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단순한 녹지 공간 조성을 넘어 가평 북부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적 공간 창출이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새벽 흉기 들고 배회한 남성...경찰 몸싸움 끝에 체포
- 전 수영선수 조희연 "5.18은 폭동"...고발당하자 "대단히 죄송"
- "200잔 선결제 왜 안 돼"…빽다방 '1천원' 행사에 얌체족 눈살
- 지하철 4호선 황당 낙서 '도배'...CCTV 추적 나선 서울교통공사
- 트럼프 생일에 군 열병식...200억 원 도로 파손 우려
- 李 대통령 "비싸다" 지적에...다이소도 '100원 생리대' 출시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예능서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전현무 결국 사과 [앵커리포트]
- 오늘 오후 2시부터 상호관세 징수 중단...트럼프 플랜B 총공세
- 서울 은마아파트에서 불...10대 1명 숨지고 90여 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