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뷔, 오늘(10일) 나란히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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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과 뷔가 오늘(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RM과 뷔는 이날 각각 강원도 화천과 춘천에서 함께 전역 신고식을 치렀다.
RM과 뷔는 진, 제이홉에 이어 전역한다.
지난 7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RM, 뷔, 지민, 정국의 전역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며 "장소가 협소한 만큼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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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 방탄소년단(BTS) RM과 뷔가 오늘(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RM과 뷔는 이날 각각 강원도 화천과 춘천에서 함께 전역 신고식을 치렀다.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에서,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군 복무를 해왔다.
RM과 뷔는 진, 제이홉에 이어 전역한다. 다음날인 11일에는 동반입대한 지민과 정국이 함께 전역한다. 대체 복무 중인 슈가도 오는 21일 소집 해제되면서 멤버 전원이 전역하게 됐다.
지난 7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RM, 뷔, 지민, 정국의 전역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며 "장소가 협소한 만큼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맞아 오프라인 행사 '2025 BTS FESTA'가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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