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변호인, 성범죄 녹음파일 유출 혐의로 기소

이주이 2025. 6. 10.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지검이, JMS 총재 정명석 씨의 범행 현장을 담은 녹음 파일을 외부에 유출한 혐의로, 정 씨의 변호인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해당 변호인은 정 씨의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가 직접 녹음한 정 씨의 성범죄 현장 녹음 파일의 복사본을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한편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받은 정 씨는 또 다른 성범죄 혐의로 JMS 간부들과 추가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지검이, JMS 총재 정명석 씨의 범행 현장을 담은 녹음 파일을 외부에 유출한 혐의로, 정 씨의 변호인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해당 변호인은 정 씨의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가 직접 녹음한 정 씨의 성범죄 현장 녹음 파일의 복사본을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한편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받은 정 씨는 또 다른 성범죄 혐의로 JMS 간부들과 추가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