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소지섭 아픈 가정사 “홀어머니 모시고 힘들게 살아, 송승헌=은인” (짠한형)

하지원 2025. 6. 10.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소지섭의 가정사가 공개됐다.

6월 9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소지섭 옥택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소지섭은 신동엽에게 "저 어렸을 때 봤을 때 승헌이 형한테 저랑 놀지 말라고 했잖아요"라며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신동엽은 과거 소지섭에 대해 오해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지섭/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소지섭의 가정사가 공개됐다.

6월 9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소지섭 옥택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소지섭은 신동엽에게 "저 어렸을 때 봤을 때 승헌이 형한테 저랑 놀지 말라고 했잖아요"라며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신동엽은 과거 소지섭에 대해 오해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남자 셋 여자 셋’ 출연 전 소지섭이 친구인 송승헌을 따라 놀러 왔을 당시 외모와 스타일만 보고 오렌지족 같다고 오해해 교류를 말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후 소지섭이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어머니와 할머니를 모시며 성실하게 살아온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선입견을 반성하며 사과했다.

소지섭은 "제가 힘들 때였다. 인천 살던 때였는데 차비 아끼려고 승헌이 형한테 부탁해서 자고 밥 사주고 그랬다. 승헌이 형은 제게 은인 같은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그때 '지섭이랑 놀지 마' 했었는데 지나고 나니까 지섭이한테 '너 승헌이랑 놀지 마'라고 했어야 한다"며 농담했다. 소지섭은 "쉽지 않으신 분이다. 말 많으시고"라며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