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182cm 비주얼 대박,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곽명동 기자 2025. 6. 10. 09:3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손태영이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10일 개인 계정에 “먼 길이었지만 조금은 힘들었지만 어른 두 사람은 소풍이었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카페에서 핸드폰을 보며 잠시 쉬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야외에서 우산을 쓰고 아들 룩희 군의 축구 경기를 관전했다.
키가 182cm로 알려진 룩희 군은 훤칠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뒷모습이 아빠 권상우를 달았네요”, “룩희 군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손태영은 자녀와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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