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 회장, 영국 무역특사 왓슨경 면담…경제협력 방안 논의

최지은 기자 2025. 6. 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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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풍산빌딩에서 영국 무역특사 왓슨경을 만나 주요 현안과 양국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왓슨경은 영국 하원의원과 재향군인 담당 차관, 내각부 차관, 노동당 부대표를 역임하고 2022년 상원의원으로 임명됐다.

지난 1월부터 한국 전담 무역특사를 맡고 있다.

영국 무역특사는 자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시장 개척, 영국 내 투자 유치 등 자국의 글로벌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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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0일 충정로 풍산빌딩을 방문한 영국 무역특사 왓슨경을 만나 주요 현안과 양국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류진 한경협 회장(왼쪽), 영국 무역특사 왓슨경(오른쪽)./사진=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풍산빌딩에서 영국 무역특사 왓슨경을 만나 주요 현안과 양국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토니 클렘슨 주한영국대사관 상무참사관 등이 함께 자리했다.

왓슨경은 영국 하원의원과 재향군인 담당 차관, 내각부 차관, 노동당 부대표를 역임하고 2022년 상원의원으로 임명됐다. 지난 1월부터 한국 전담 무역특사를 맡고 있다. 영국 무역특사는 자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시장 개척, 영국 내 투자 유치 등 자국의 글로벌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총 79개 시장에서 32명이 활동 중이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0일 충정로 풍산빌딩을 방문한 영국 무역특사 왓슨경을 만나 주요 현안과 양국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류진 한경협 회장,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영국 무역특사 왓슨경./사진=한국경제인협회

최지은 기자 choij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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