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전문가 한데 모여 '트럼프 2.0'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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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니어(NEAR) 한·중·일 서울 프로세스 회의가 어제(9일)부터 오늘(10일)까지 이틀간 열렸습니다.
회의에서 국제 정세를 연구하는 민간 싱크탱크 니어(NEAR)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한·중·일 전문가들은 트럼프 2.0 시대 대응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한·중·일 서울 프로세스 포럼은 니어재단이 2015년부터 주도한 고위급 다자 대화로 어제(9일)는 한국 11명, 중국 7명, 일본 6명의 외교 외교·안보·경제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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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니어(NEAR) 한·중·일 서울 프로세스 회의가 어제(9일)부터 오늘(10일)까지 이틀간 열렸습니다.
회의에서 국제 정세를 연구하는 민간 싱크탱크 니어(NEAR)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한·중·일 전문가들은 트럼프 2.0 시대 대응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한·중·일 서울 프로세스 포럼은 니어재단이 2015년부터 주도한 고위급 다자 대화로 어제(9일)는 한국 11명, 중국 7명, 일본 6명의 외교 외교·안보·경제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은 트럼프 2기 정부에 대한 대응에 가장 중요한 선결 요건은 정치와 경제의 분리 원칙을 한·중·일 3국이 지켜나가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인터뷰 : 정덕구 / 니어재단 이사장
- "각국은 옛날 일로 인하여 미래의 협력을 방해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더욱이 미래의 분쟁의 씨앗이 될 만한 일을 지금 시작해서도 안 됩니다."
[김세희 기자 saay@mbn.co.kr]
영상취재 : 백성운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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