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마침내 바르셀로나 굴레 벗은 '손흥민 절친' 랑글레, ATM 완전 이적…로메로와도 재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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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단짝이었던 클레망 랑글레(30)가 드디어 바르셀로나 굴레에서 벗어났다.
바르셀로나와 계약기간이 종료돼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랑글레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각) 랑글레의 완전 영입을 발표했다.
가치를 인정받은 랑글레는 아틀레티코 완전 이적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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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와 계약기간이 종료돼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랑글레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각) 랑글레의 완전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프랑스 출신의 랑글레는 낭시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그는 세비야를 거쳐 2018년 7월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랑글레는 2018~2019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매 시즌 40경기 이상 출전했다. 그러나 2021~2022시즌 수비에서 치명적인 실수가 잦아지며 설자리를 잃었다.
힘겨운 임대 생활이 시작됐다. 그는 2022~2023시즌 토트넘으로 임대돼 한 시즌을 보냈다. 토트넘 완전 이적을 꿈꿨지만 현실이 되지 않았다. 새롭게 부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거부하면서 무산됐다.

랑글레는 토트넘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를 포함해 35경기에 출전해 1골을 터트렸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그는 센터백 자원으로 ��은피인 미키 판 더 펜을 수혈해 '대성공'을 거뒀다.
랑글레는 애스턴 빌라를 거쳐 2024~2025시즌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됐다. 그는 지난 시즌 라리가 23경기를 비롯해 모든 대회에서 34경기에서 3골을 작렬시켰다. 가치를 인정받은 랑글레는 아틀레티코 완전 이적에도 성공했다.
랑글레는 손흥민과는 더없이 막역했다. 토트넘 임대 종료 후 바르셀로나로 잠깐 복귀했을 당시 그라운드에서 '적'으로 재회하자 따뜻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애스턴빌라 임대 시절에도 여러차레 뜨겁게 포옹하는 장면이 노출됐다.
아틀레타코 마드리드는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도 추진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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