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우이천변 페스타 2025 우이별곡' 개최

이비슬 기자 2025. 6. 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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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우이천 일대에서 '우이천변 페스타 2025 우이별곡'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우이천변 페스타는 우이천을 무대로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복합문화 축제다.

강북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해 '강북 꿈꾸는 물고기' 등축제를 선보여 우이천의 야경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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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우이천 일대에서 '우이천변 페스타 2025 우이별곡'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우이천변 페스타는 우이천을 무대로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복합문화 축제다.

개막식은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번창교와 우이제2교 사이 수변무대 재간정에서 열린다.

국악아카펠라 그룹 토리스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내레이션을 통해 강북구의 역사와 미래를 전한다.

판소리 명창 남상일과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의 축하공연도 마련했다. 강북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해 '강북 꿈꾸는 물고기' 등축제를 선보여 우이천의 야경도 즐길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이별곡은 자연과 예술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강북형 웰니스 문화축제"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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