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JTBC 갈등 ‘불꽃야구’ 경기 생중계 “시청자 권리 있어”[공식]

김명미 2025. 6. 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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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경기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SBS Plus는 6월 22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를 생중계한다.

SBS Plus는 '불꽃 파이터즈' 경기를 다른 프로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접근해 하나의 스포츠 경기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인하대학교와 맞붙는 '불꽃 파이터즈' 경기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SBS Plus를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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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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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불꽃야구' 경기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SBS Plus는 6월 22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를 생중계한다.

SBS Plus 측은 “다수의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고 열광하는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시청자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성실히 응하고자 한다”고 생중계 결정 이유를 밝혔다.

‘불꽃 파이터즈’ 경기가 라이브로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 Plus는 ‘불꽃 파이터즈’ 경기를 다른 프로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접근해 하나의 스포츠 경기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인하대학교와 맞붙는 ‘불꽃 파이터즈’ 경기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SBS Plus를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JTBC와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제작비, 정산 방식 등으로 인한 갈등을 빚고 있다.

JTBC는 "'최강야구' IP는 자사 소유이며, 관련 권리는 JTBC에 명확히 귀속돼 있다"고 주장하며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형사고소했다.

이에 대해 스튜디오C1은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된다"고 반박했다.

스튜디오C1은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 영상을 6회까지 업로드했지만, JTBC의 신고로 영상이 계속해 삭제되며 채널 폐쇄 위기까지 처한 상황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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