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예전같지 않다지만‥‘미션임파서블8’ 올해 외화 흥행 1위

배효주 2025. 6. 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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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개봉한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6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 301만7,751명을 돌파하며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봉준호 감독 연출작 '미키 17'(301만3,500명)의 성적을 넘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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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개봉한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6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 301만7,751명을 돌파하며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봉준호 감독 연출작 '미키 17'(301만3,500명)의 성적을 넘어 이목을 끈다.

앞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세우고,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최종 성적에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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