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예스 복귀, 한 달보다 더 걸린다...오른 발등 미세골절→대체 선수 물색 등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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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외인 투수 데니 레예스가 시즌 스프링캠프 당시 입은 부상과 같은 부위에 증상이 재발했다.
삼성 관계자는 지난 9일 "레예스는 오늘(9일) 병원 검진 결과 오른 발등 미세 골절 소견이 나왔다, 올해 초 부상과 같은 부위"라고 밝혔다.
이어 "첫 부상 당시보다 이탈 기간이 길어질 예정이며 일시 대체 선수를 물색하는 등 다각도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레예스는 2월 팀 스프링캠프를 진행할 당시 해당 부위에 미세 피로골절 부상을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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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인 투수 데니 레예스가 시즌 스프링캠프 당시 입은 부상과 같은 부위에 증상이 재발했다.
삼성 관계자는 지난 9일 "레예스는 오늘(9일) 병원 검진 결과 오른 발등 미세 골절 소견이 나왔다, 올해 초 부상과 같은 부위"라고 밝혔다.
이어 "첫 부상 당시보다 이탈 기간이 길어질 예정이며 일시 대체 선수를 물색하는 등 다각도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레예스는 7일 NC 다이노스전을 치르던 중 3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흔들린 후 오른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1군에서 말소됐다.

레예스는 2월 팀 스프링캠프를 진행할 당시 해당 부위에 미세 피로골절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조기 귀국했고 1군 복귀가 다소 늦어졌다. 돌아오는데는 약 한 달 정도 걸렸다. 1군 복귀는 3월 30일 두산 베어스전을 통해 이뤄졌다. 그러나 4월에도 어깨 통증으로 인해 또 한번 말소됐다.
레예스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26경기에서 11승 4패, 평균자책점 3.81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10경기에 나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4.14다.
한편 삼성은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중 연전에 돌입한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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