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송강+박찬욱 감독과 이렇게 친했나…전역 후 행보는 연기? '사적 모임 공개'

장진리 기자 2025. 6. 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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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박찬욱 감독, 배우 송강 등과 뜻밖의 친분을 자랑했다.

뷔는 전역을 하루 앞둔 지난 9일 일상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은 송강과 함께 운동을 하거나 박찬욱 감독과 와인을 마시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전역을 하루 앞둔 뷔는 송강에게 "고생하고"라는 말로 선임의 여유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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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뷔(왼쪽), 송강. 출처| 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박찬욱 감독, 배우 송강 등과 뜻밖의 친분을 자랑했다.

뷔는 전역을 하루 앞둔 지난 9일 일상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은 송강과 함께 운동을 하거나 박찬욱 감독과 와인을 마시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뷔는 드라마 ‘화랑’으로 연기에 도전한 바 있고, 아이유 뮤직비디오의 남자 주인공을 맡기도 했다. 여기에 박찬욱 감독과 사적 모임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전역 후 연기를 재개하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송강과의 친분샷 역시 눈길을 끈다. 뷔와 송강은 함께 운동하며 ‘캡틴 코리아’ 수준의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네컷 사진도 함께 찍으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전역을 하루 앞둔 뷔는 송강에게 “고생하고”라는 말로 선임의 여유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현역 복무 중이며 10일 오전 전역한다.

▲ 뷔(왼쪽), 박찬욱 감독. 출처|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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