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강연재단, ‘제18회 과학교사 학술시찰’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연강재단은 초·중·고 과학교사와 수학교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2023년도 수상자 26명과 교육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2024년도 수상자 6명이 이번 시찰에 참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초·중·고 과학교사와 수학교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2023년도 수상자 26명과 교육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2024년도 수상자 6명이 이번 시찰에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7박 8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의 과학관, 기업체,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교육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진행해왔다. 올해부터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까지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지금까지 18회에 걸쳐 총 637명의 교사 시찰을 후원해왔다.

김성진 (jini@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국민 25만원·지역화폐, '반짝효과' 그쳐" 李노믹스 대안은
- 미중합의 지연에 뉴욕증시 보합…테슬라 4.6%↑·애플 1.2%↓[월스트리트in]
- 소비시장 중 최고는 '새벽배송'…결혼서비스 시장 '최저'
- 돈도 가족도 아니다…'결혼 지옥' 만드는 진짜 원인은 '이것'
- 7층 건물 방화로 57명 사상…홍준표 “황당”, 왜 [그해 오늘]
- 李대통령 ‘라면 가격’ 언급에…당혹스런 식품업계
- 금보다 수익 좋다?…'300%폭등' 난리 난 이 제품
- 다이어트 하려다 실명…비만약 '위고비' 부작용 경고
- “한국에서 합성마약 밀수”…日 유명 음악프로듀서 공항서 체포
- 이채은 “나만의 '열 발자국' 연습법…퍼트 거리 감각 잡았죠”[골프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