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피해 이세영, 이번엔 텔레그램男 “우리 술집에서 만났잖아” 어이상실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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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세영이 텔레그램 피해를 박제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남성과의 대화를 공유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불법 촬영 피해를 고백했다.
이날 이세영은 돈키호테에서 구매한 제품을 추천하는 콘텐츠로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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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텔레그램 피해를 박제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남성과의 대화를 공유했다.
해당 메세지에서 상대는 "세영아 나야 오랫동안 연락 못해서 미안하다" "나야 현준이 오랜동안 연락을 못했지만 그새 나를 잊었어?" "세영이 아니니?" "우리 술집에서 만났잖아"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세영은 자신이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 지 맞춰 보라고 했고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상대를 보고 어이 없어했다. 끝내는 "나 술집 안 간지 10년 됐어"라고 답하기도.
대화를 공유하며 이세영은 "요즘 텔레그램 왜 이렇게 이런 거 많이 옴"이라 덧붙였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불법 촬영 피해를 고백했다. '영평티비' 채널에 '전남친이 사줬던 일본여행 돈키호테 추천템 (ft. 촬영하다가 몰카범 때문에 촬영중단....)'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한 것.
이날 이세영은 돈키호테에서 구매한 제품을 추천하는 콘텐츠로 촬영을 진행했다. 한창 촬영을 하던 이세영은 대뜸 "저 사람 뭐하는 거야?"라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맞은 편에서 누군가 이세영의 집을 찍고 있었던 것.
이세영은 "반대편 앞에 있는 사람들이 제가 뭐 찍고 있는 것 같으니까 계속 쳐다본다. 유튜버라는 걸 안 건가?"라며 "너무 무섭다. 뭐야?"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자막을 통해 "제가 눈치챈 것 같으니까 커튼 뒤로 숨어서 팔만 빼서 계속 촬영하더라"고 전했다. 이후 이세영은 "커튼을 사야 될 것 같다. 얼굴이 잘 보이진 않는데 지금 너무 무섭다"고 말한 후 촬영을 이어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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