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 남보라, 49kg이 최고 몸무게?…"처음 보는 숫자야" 다이어트 선언

정다연 2025. 6. 1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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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남보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3 이후로 처음보는... 다요트 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남보라는 해당 숫자가 인생 최고 몸무게였던 듯 고3 시절을 소환하며 "처음 보는"이라고 언급해 보는 이들의 충격을 안겼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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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남보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3 이후로 처음보는... 다요트 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체중계는 남보라의 몸무게를 49.5kg이라고 알려주고 있었다. 그러나 남보라는 해당 숫자가 인생 최고 몸무게였던 듯 고3 시절을 소환하며 "처음 보는"이라고 언급해 보는 이들의 충격을 안겼다.

사진=남보라 SNS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그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남보라는 지난달 10일 백년가약을 맺은 신혼이다. 남편은 현직 청소년상담사로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은 2019년에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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