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25세 미만 병사·중상자 포로 교환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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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 병사, 중상자·중증 포로를 교환했다.
앞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 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2차 협상에서 대규모 포로 교환을 합의하고 중상자와 중증, 25세 미만 젊은 병사 등 전쟁포로를 최소 1000명씩 교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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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국기를 몸에 두른 채 환호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3506gmbf.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 병사, 중상자·중증 포로를 교환했다.
9일(현지 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6월 2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체결된 합의에 따라, 키예프(키이우) 정권이 통제하는 지역에서 복귀한 25세 미만 러시아 군인 1차 그룹이 6월 9일 귀환했다"며 "이에 상응하는 수 우크라이나 전쟁포로들이 인도됐다"고 전했다.
이날 우크라이나와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러시아 군인들은 모스크바 외곽 공항에 도착했다. 러시아군에 따르면 이들은 벨라루스로 이동해 심리·의료 지원을 받은 뒤 러시아로 이동해 추가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체르느히우에 도착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국기를 몸에 두른 채 환호하고 기뻐하며 서로 포옹을 나눴다.
앞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 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2차 협상에서 대규모 포로 교환을 합의하고 중상자와 중증, 25세 미만 젊은 병사 등 전쟁포로를 최소 1000명씩 교환하기로 했다.
러시아는 전사자 시신 6000구를 반환 한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포로 교환 후 시신 교환을 위한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버스에서 내리며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흘리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3656suxp.jpg)
![[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서로 포옹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3804zdaw.jpg)
![[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제공한 사진에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국기를 몸에 두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3974ucje.jpg)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몸애 국기를 두르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font></font>](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4119aiex.jpg)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제공한 사진에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국기를 몸에 두른 채 포옹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font></font>](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4271uvtu.jpg)
![[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국기를 몸에 두른 채 버스에 오르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4487jhry.jpg)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font></font>](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4689kylm.jpg)
![[모스크바=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사진에 우크라이나와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러시아 군인들이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공항에 도착해 국기를 들고 수송기에서 내리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4850etix.jpg)
![[모스크바=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사진에 우크라이나와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러시아 군인들이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공항에 도착해 국기를 들고 수송기에서 내리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4998oxmf.jpg)
![[모스크바=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사진에 우크라이나와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러시아 군인들이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공항에 도착 후 버스에 탑승해 국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83155147squq.jpg)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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