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아이스크림까지…GS25 여름 공략 본격화

한전진 2025. 6. 10.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 GS25가 서울우유와 손잡고 여름철 입맛을 겨냥한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선보인다.

GS25는 오는 11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서울우유 아이스크림 바' 3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2023년에는 '서울우유 밀크모나카', '초코우유파르페', '딸기우유파르페' 등 차별화된 아이스크림 3종을 출시해 19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누적 매출 5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우유와 두 번째 협업…아이스크림 3종 출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편의점 GS25가 서울우유와 손잡고 여름철 입맛을 겨냥한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선보인다.

GS25가 서울우유와 손잡고 여름철 입맛을 공략할 ‘서울우유 아이스크림’을 11일 출시한다 (사진=GS25)
GS25는 오는 11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서울우유 아이스크림 바’ 3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서울우유의 국산 원유와 생크림을 원료로 한 △우유바 △딸기바 △초코바 등 총 3종이며, 가격은 각 1500원이다. 특히 ‘우유바’는 국산 원유 함량이 62%에 달해 진한 풍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됐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5월 출시된 서울우유 디저트 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다. GS25는 당시 서울우유와 함께 모찌롤, 크림빵 등 디저트 5종을 선보였으며, 열흘 만에 누적 매출 12억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서울우유 우유크림모찌롤’은 출시 2주 만에 30만 개 넘게 팔리며 대표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GS25와 서울우유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23년에는 ‘서울우유 밀크모나카’, ‘초코우유파르페’, ‘딸기우유파르페’ 등 차별화된 아이스크림 3종을 출시해 19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누적 매출 5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GS리테일(007070) 관계자는 “서울우유와 협업해 원유 본연의 맛을 살린 아이스크림으로 브랜드 간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며 “앞으로도 식품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트렌디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진 (noretur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