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 구로구청장, 16개 동주민센터 순차 방문… 주민과의 소통 나서

이정민 기자 2025. 6. 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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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는 10일부터 30일까지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지역 내 16개 동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주민센터 방문은 장 구청장의 '소통과 신뢰'라는 구정 운영 기조에 따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고자 마련됐다고 구로구는 설명했다.

방문 행사에는 직능단체장, 유관기관장 등 동별 주민대표 30명 내외 인원이 참석해 장 구청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후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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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지난 5월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구로구청 제공

서울 구로구는 10일부터 30일까지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지역 내 16개 동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주민센터 방문은 장 구청장의 ‘소통과 신뢰’라는 구정 운영 기조에 따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고자 마련됐다고 구로구는 설명했다.

방문 행사에는 직능단체장, 유관기관장 등 동별 주민대표 30명 내외 인원이 참석해 장 구청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후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주민센터 방문 일정은 첫날인 6월 10일 수궁동을 시작으로 12일 가리봉·신도림동, 13일 구로5동·구로4동, 16일 오류2동, 17일 개봉3동, 19일 구로2·항동, 23일 개봉2동, 24일 구로1동, 25일 개봉1·오류1동, 26일 고척2동·구로3동, 30일 고척1동 순으로 이어진다.

장 구청장은 “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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