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락 도의원 “경상남도, 저출생 정책 대응 미흡”

조미령 2025. 6. 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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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경상남도의회 진상락 의원이 어제(9일)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경상남도의 저출생 정책이 형식적이고 임기응변에 그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진 의원은 경남의 조출생률은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공동 15위로 심각한 수준인데도 특화된 저출생 정책은 단 한 건에 불과하다며,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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