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상가서 불...8100만 원 재산피해
김은경 2025. 6. 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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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나 8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1분쯤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 소재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 상가 1동(217㎡)이 전소되고 오토바이 부품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8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배터리 충전 중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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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나 8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1분쯤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 소재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전 9시 41분쯤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 소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inews24/20250610082143563gkld.jpg)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전날 오전 11시 48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 상가 1동(217㎡)이 전소되고 오토바이 부품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8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배터리 충전 중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영천=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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