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황희찬 동료들…아이트-누리,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동료들이 차례로 떠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1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울버햄프턴의 라얀 아이트-누리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이트-누리에 앞서 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동료들이 차례로 떠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1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울버햄프턴의 라얀 아이트-누리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이트-누리는 2030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3630만 파운드(약 668억원) 수준이다.
알제리 국가대표 아이트-누리는 2018년 앙제에서 데뷔했다. 2020년 10월 울버햄프턴으로 임대됐고, 2021년 7월 울버햄프턴으로 완전 이적했다. 완전 이적 후 울버햄프턴에서 4시즌 동안 133경기를 뛰며 11골 1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5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풀백 중 한 명이다. 파이널 서드에서의 결정력과 상대 공격을 저지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현대 축구에서 풀백의 완벽한 청사진을 보여주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아이트-누리는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해 기쁘고 영광"이라면서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다. 이런 클럽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은 꿈이 실현됐다는 의미다.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울버햄프턴은 여름 이적시장 전력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트-누리에 앞서 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숍라이트 준우승 드라마…이일희, 세계랭킹 1208계단 점프 '218위'
- 월드컵 본선 확정 후 최종전…'옥석 가리기'는 이미 시작됐다
- 대전, K리그2 충북청주에서 측면 수비수 여승원 영입
- U-22 축구, 호주와 비공개 연습 경기에서 0-2 패배
- 최창진, 원소속구단 KT와 재계약…총 13명 은퇴·10명 계약 미체결
- 'AFC 승인' 강원, 창단 첫 ACLE 홈 경기 춘천에서 열린다
- K리그1 최하위 대구, 제주에서 공격수 김주공 영입
- "현 감독 체제에서는 대표팀 못 뛴다" 레반도프스키의 보이콧
- 팬과 소통 강화·민원 처리 투명성 제고…축구협회 '신문고 센터 운영지침' 제정
- DB, NBA 출신 208㎝ 엘렌슨 영입…드래프트 18순위·83경기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