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준우승' 이일희, 세계랭킹 1,208계단 상승…218위
서대원 기자 2025. 6. 1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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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준우승한 이일희(36세) 선수가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어제(월요일) 끝난 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우승자 제니퍼 컵초(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마친 이일희는 이번 주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18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이가영은 지난주 117위에서 88위로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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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일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준우승한 이일희(36세) 선수가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어제(월요일) 끝난 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우승자 제니퍼 컵초(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마친 이일희는 이번 주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18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1,426위에서 무려 1,208계단 상승했습니다.
2013년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거둔 이후 우승을 추가하지 못한 이일희는 이번 대회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해 12년 만의 우승은 아깝게 놓쳤습니다.
하지만 2014년 미즈노 클래식 준우승 이후 11년 만의 최고 성적을 거두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3위를 차지한 김세영은 4계단 상승한 44위에 올랐고, 우승자 컵초는 순위를 17계단 끌어올려 45위에 자리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이가영은 지난주 117위에서 88위로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세계랭킹 1, 2, 3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로 변동이 없고, 유해란(5위)이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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