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하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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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가 관내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를 체험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하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은평구는 올해부터 아르바이트 참여 대상자를 대학생뿐만 아니라 19~29세 청년으로 확대해 더 많은 은평구 청년들에게 행정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직무를 체험해 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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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가 관내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를 체험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하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은평구는 올해부터 아르바이트 참여 대상자를 대학생뿐만 아니라 19~29세 청년으로 확대해 더 많은 은평구 청년들에게 행정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선발 인원은 총 42명으로, 우선선발 13명과 일반선발 29명이다. 선발인원 중 30%인 우선선발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자가 해당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내달 3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보건소, 동 주민센터, 박물관, 센터 등 구청 산하 공공기관에 배치돼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1일 5시간(오전 9시~오후 3시) 주 5일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1779원이 적용된다. 고용보험료 근로자분 공제 후 지급되며 지급일은 근무 종료 후 14일 이내다.
신청방법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구민참여게시판 신청접수광장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분야는 행정복지, 도서관, 센터 및 박물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분야별 모집인원이 다르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은평구 자치행정과에 전화(02-351-6305)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직무를 체험해 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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