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위기 처한 대한민국 바로 세우는 길 쉽지 않아…국내외 산적한 현안 하나하나 책임있게 처리해 나갈 것"

임재섭 2025. 6. 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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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이재명 정부는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과제를 해결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국내외 산적한 현안을 하나하나 책임 있게 처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재명의 오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비상경제점검 TF회의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과 물가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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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이재명 정부는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과제를 해결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국내외 산적한 현안을 하나하나 책임 있게 처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이재명 잘 뽑았다'는 효능 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재명의 오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비상경제점검 TF회의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과 물가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일본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함께 양국 간 신뢰와 우호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했다.임재섭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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