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절기 수질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조명휘 기자 2025. 6. 1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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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폐수 배출업체, 폐수 다량배출업체, 폐수수탁처리업체 등 공공수역에 미치는 오염 영향이 큰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6월 사전 홍보와 계도를 실시한 뒤 다음 달부터 8월까지는 집중 감시 및 단속, 순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문창용 시 환경국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 사전 예방 활동과 철저한 단속에 나설 것"이라며 "배출업체 스스로도 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점검과 개선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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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사전 홍보·계도, 7~8월 집중 단속
[대전=뉴시스]대전시 청사 전경. 2024. 04. 30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 하천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악성폐수 배출업체, 폐수 다량배출업체, 폐수수탁처리업체 등 공공수역에 미치는 오염 영향이 큰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6월 사전 홍보와 계도를 실시한 뒤 다음 달부터 8월까지는 집중 감시 및 단속, 순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기술지원이 필요한 영세사업장의 경우 환경기술지원을 통해 배출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하고,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불법행위 사업장에 대해선 특별관리하고 강력한 행정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문창용 시 환경국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 사전 예방 활동과 철저한 단속에 나설 것"이라며 "배출업체 스스로도 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점검과 개선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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