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측 "두 번째 직관, SBS 플러스서 생중계…때가 됐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꽃야구' 두 번째 직관 경기를 SBS 플러스를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지난 9일 스튜디오C1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꽃야구' 시즌 두 번째 직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때가 됐다"는 말과 함께 "시즌 두 번째 직관이다. 인하대학교 vs 불꽃 파이터즈, 6월 22일(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이라고 알렸다.
또한 스튜디오C1이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 에피소드를 공개할 때마다 저작권 위반으로 신고, 현재 5회까지 분량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꽃야구' 두 번째 직관 경기를 SBS 플러스를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지난 9일 스튜디오C1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꽃야구' 시즌 두 번째 직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때가 됐다"는 말과 함께 "시즌 두 번째 직관이다. 인하대학교 vs 불꽃 파이터즈, 6월 22일(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이라고 알렸다.
이어 "해보고 싶었다. 불꽃 라이브 생중계 하겠다. 6월 22일 오후 2시 SBS 플러스"라며 TV 생중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를 둘러싸고 JTBC 측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JTBC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또한 스튜디오C1이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 에피소드를 공개할 때마다 저작권 위반으로 신고, 현재 5회까지 분량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한편, 9일 공개된 '불꽃야구' 6화는 최초 공개 14분 만에 시청자 수 10만 명을 넘어섰다. 최고 동시 시청자는 21만 4천 6백 명으로 한국 최고의 야구 예능으로서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불꽃야구' 스튜디오C1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불꽃야구' 21만 명과 함께했다…정근우→박재욱 활약
- '불꽃야구', 1~5회 비공개된 가운데 오늘(9일) 6회 공개
- '불꽃야구' 동국대 승리 전략에 유희관 공략 위기?!
- ‘불꽃야구’ 김재호, 임상우에 명품 선물…김성근-니퍼트 전력 이탈
- '불꽃야구' 이대은, '퍼펙트 게임' 대기록 달성…韓 야구 역사 새로 썼다
- '불꽃야구' 영상 또 삭제…청원까지 등장[투데이픽]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