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산업 특화 풀스택 LLM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생성형 AI 기업인 포티투마루(대표 김동환)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스마트테크코리아 2025'에 참가해 산업 특화 풀스택 LLM 'LLM42'와 기업용 AI 에이전트 솔루션 'DocuAgent42'를 공개한다.
포티투마루는 이번 'AI & BIG DATA SHOW'에서 산업 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업 융합형 생성형 AI 전략 제시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생성형 AI 기업인 포티투마루(대표 김동환)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스마트테크코리아 2025’에 참가해 산업 특화 풀스택 LLM ‘LLM42’와 기업용 AI 에이전트 솔루션 ‘DocuAgent42’를 공개한다.
포티투마루는 이번 ‘AI & BIG DATA SHOW’에서 산업 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소개되는 DocuAgent42는 설치형(sLLM) 또는 외부 API 연동이 가능한 Plug & Play 방식의 기업형 생성형 AI 에이전트다.
별도 학습이나 튜닝 없이도 사내 DB, 문서, 웹 링크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유연하게 연계돼 실시간으로 정확한 응답을 제공한다.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해 검색과 생성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며, 온프레미스(설치형)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환경을 모두 지원해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의 즉시 도입이 가능하다.
포티투마루는 DocuAgent42를 통해 비개발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용적 생성형 AI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부스 내에서는 ‘AI 미니 토크쇼’가 총 9회에 걸쳐 열리며, 산업별 생성형 AI 적용 사례, AX 도입 전략, 법률·윤리적 이슈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6월 12일에는 김동환 대표가 행사 메인 컨퍼런스인 ‘TechCon 2025’의 연사로 참여해 ‘Agentic AI의 신뢰성 확보 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김 대표는 “정확성 없는 AI는 혁신이 아닌 리스크”라며, 환각(hallucination) 문제 해소를 위한 구조적 기술 대응과 AI 신뢰성 확보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포티투마루는 산업 특화 경량 모델 LLM42, 검색증강생성(RAG42), 독해 기반 응답기술(MRC42) 등을 자체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기업 내부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Private 모드를 지원하며, 비용 효율적인 AI 구축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
김동환 대표는 “이번 전시는 생성형 AI를 통한 산업 융합 AX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포티투마루는 실제 업무 현장 중심의 AI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며 산업 AI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국민 25만원·지역화폐, '반짝효과' 그쳐" 李노믹스 대안은
- 미중합의 지연에 뉴욕증시 보합…테슬라 4.6%↑·애플 1.2%↓[월스트리트in]
- 소비시장 중 최고는 '새벽배송'…결혼서비스 시장 '최저'
- 돈도 가족도 아니다…'결혼 지옥' 만드는 진짜 원인은 '이것'
- 7층 건물 방화로 57명 사상…홍준표 “황당”, 왜 [그해 오늘]
- 李대통령 ‘라면 가격’ 언급에…당혹스런 식품업계
- 금보다 수익 좋다?…'300%폭등' 난리 난 이 제품
- 다이어트 하려다 실명…비만약 '위고비' 부작용 경고
- “한국에서 합성마약 밀수”…日 유명 음악프로듀서 공항서 체포
- 이채은 “나만의 '열 발자국' 연습법…퍼트 거리 감각 잡았죠”[골프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