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난폭·음주운전 등 혐의 59명 적발
전형서 2025. 6. 10. 08:12
[KBS 부산]부산 기장경찰서는 난폭 운전과 음주운전, 신호 위반 등의 혐의로 59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5일 저녁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기장 정관읍과 오시리아 관광단지에서 단속을 벌여 이같이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량 폭주 행위 때문에 인근 지역민들의 불편이 크다"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습니다.
전형서 기자 (ju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억 로또 청약’ 신혼부부 문의 빗발치자 ‘연기’…왜?
- 주 방위군 투입 LA, 갈등 격화…트럼프 “주지사 체포할 수도”
- [단독] 전문가 82% “말기부터 연명의료 중단”…정부 용역 보고서 입수
- 옷 벗기고 강제 삭발까지…4년간 괴롭혔다
- 변호사 출신 시의원의 ‘그 댓글’…제명·고발까지 [잇슈 키워드]
- “가격은 준중형이더라”…경차가 안 팔리는 이유는? [잇슈 키워드]
- “먼저 밀쳐” vs “폭력 안 돼”…또 연예인 경호 논란 [잇슈 키워드]
- 콜센터 상담사 돕는 인공지능…‘감정 노동’도 줄까?
- “대선 후 첫 내란 재판서도 침묵…비화폰·CCTV 추가 확보 시도”
- 쌓여 가는 쓰레기 더미…제주도 밖 반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