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 경험 청년과 지역기업 매칭…부산 글로벌 잡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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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해외 경험을 한 청년을 지역 기업과 연결하는 '부산 청년 글로벌잡(JOB) 챌린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이 경력 단절 없이 지역 기업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은 국내 기관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을 발굴한 뒤 부산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 등 최대 50개 사를 모집해 연결하고 인턴 지원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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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업·외국투자 기업 채용공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yonhap/20250610080813301ygac.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해외 경험을 한 청년을 지역 기업과 연결하는 '부산 청년 글로벌잡(JOB) 챌린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이 경력 단절 없이 지역 기업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에는 인턴 지원금을 지원, 구직 청년에게는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신입 직원 조직 적응 교육 등을 지원한다.
사업은 국내 기관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을 발굴한 뒤 부산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 등 최대 50개 사를 모집해 연결하고 인턴 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날부터 27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 결과는 심의회 후 개별 통지된다.
선정 기업에는 해외 취업 후 국내로 복귀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1명당 월 100만원, 최대 3개월 300만원의 인턴 지원금을 지원한다.
인턴십을 마친 청년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뒤에도 안정적으로 일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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