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정책 드라이브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가상자산·엔터 주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정책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먼저 가상 자산의 경우 이재명 정부 초대 정책실장에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이사인 김용범 전 기재부 차관이 선임되면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 산업 진흥정책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엔터의 경우 이재명 정부의 실리외교 정책에 의한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이재명 정부의 정책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먼저 가상자산 업종과 엔터 업종을 주목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국내 증시의 소액주주 권익 보호와 거버넌스 이슈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요구해온 핵심 요소인 만큼 정책 기대감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수급개선 뚜렷하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금융 업종의 경우 밸류업 정책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고,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다는 분석이다”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이재명 정책 수혜 기대감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먼저 가상 자산의 경우 이재명 정부 초대 정책실장에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이사인 김용범 전 기재부 차관이 선임되면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 산업 진흥정책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엔터의 경우 이재명 정부의 실리외교 정책에 의한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이 있다. 다만, 2차전지의 경우 연휴사이 테슬라의 변동성 확대와 중국 BYD의 가격인하로 촉발된 중국발전기차 치킨게임 우려 등 복합적 작용이 지속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국민 25만원·지역화폐, '반짝효과' 그쳐" 李노믹스 대안은
- 미중합의 지연에 뉴욕증시 보합…테슬라 4.6%↑·애플 1.2%↓[월스트리트in]
- 소비시장 중 최고는 '새벽배송'…결혼서비스 시장 '최저'
- 돈도 가족도 아니다…'결혼 지옥' 만드는 진짜 원인은 '이것'
- 7층 건물 방화로 57명 사상…홍준표 “황당”, 왜 [그해 오늘]
- 李대통령 ‘라면 가격’ 언급에…당혹스런 식품업계
- 금보다 수익 좋다?…'300%폭등' 난리 난 이 제품
- 다이어트 하려다 실명…비만약 '위고비' 부작용 경고
- “한국에서 합성마약 밀수”…日 유명 음악프로듀서 공항서 체포
- 이채은 “나만의 '열 발자국' 연습법…퍼트 거리 감각 잡았죠”[골프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