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낭랑 17세 야말', 전 세계 '몸값 1위' 등극!→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는 '수백억 大폭락'

김경태 기자 2025. 6. 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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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초신성 라민 야말이 전 세계 축구 선수들 가운데 몸값 1위를 찍는 기염을 토했다.

주드 벨링엄, 킬리안 음바페 등과 같이 월드 클래스 선수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몸값을 찍은 인물은 다름 아닌 바르셀로나의 '낭랑 17세' 야말이었다.

이는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최고의 평가액이다.

이렇듯 꾸준함의 대명사가 된 야말은 '전 세계 몸값 1위'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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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르셀로나의 초신성 라민 야말이 전 세계 축구 선수들 가운데 몸값 1위를 찍는 기염을 토했다.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0일(한국시간) 선수들의 시장 가치를 업데이트했다. 주드 벨링엄, 킬리안 음바페 등과 같이 월드 클래스 선수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몸값을 찍은 인물은 다름 아닌 바르셀로나의 '낭랑 17세' 야말이었다. 


그의 가치는 2,000만 유로(약 309억 원)나 인상됐으며, 이로인해 무려 2억 유로(약 3,095억 원)라는 막대한 금액으로 평가받게 됐다. 이는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최고의 평가액이다.


바르셀로나는 압도적인 한 시즌을 보냈다. 라리가 우승은 물론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모조리 우승을 석권하며 '도메스틱 트레블'이라는 업적을 남겼다.

이러한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에는 야말의 지분이 상당히 컸다. 그는 55경기 출전해 18골 21도움 뽑아내며 바르셀로나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다. 여기에 더해 라리가에서만 13도움을 올려 하피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따돌리고 도움왕 자리에 올랐다.


이는 프로팀에서만 국한되지 않았다.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맹위를 떨쳤다. 특히 프랑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전에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위엄을 과시했다.


이렇듯 꾸준함의 대명사가 된 야말은 '전 세계 몸값 1위'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얻게 됐다.


한편, 벨링엄, 엘링 홀란이 야말의 뒤를 이었으며, 비니시우스는 가치가 3,000만 유로(약 464억 원)나 폭락해 1억 7,000만 유로(약 2,631억 원)로 평가. 5위에 랭크되는 수모를 겪었다. 

사진=비에트넷, 게티이미지코리아, 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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