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영천서 상가·주택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신성훈 기자 2025. 6. 10. 0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일 오전 0시52분쯤 경북 문경시 동로면 인곡리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0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오전 5시 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앞서 전날 9일 오전 9시 41분쯤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의 한 오토바이 상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장비 14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오전 9시 41분쯤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의 한 오토바이 상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10/뉴스1

(문경·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0일 오전 0시52분쯤 경북 문경시 동로면 인곡리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0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오전 5시 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택과 창고 가재도구 등이 모두 전소돼 소방 추산 1억 6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전날 9일 오전 9시 41분쯤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의 한 오토바이 상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장비 14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상가건물과 내부에 있던 오토바이, 부품 등이 전소돼 8000여만 원의 재산 손실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