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 시게루 "영화 '젤다의 전설' 개봉 2년 후로 연기 이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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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젤다의 전설'이 개봉 시기가 2년 후로 연기된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9일 닌텐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 개봉일이 2027년 5월 7일로 변경된다"고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은 제작자 미야모토 시게루의 말에 따르면, 어린 시절 뒷산 동굴을 탐험하던 경험에서 착안해 게임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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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젤다의 전설'이 개봉 시기가 2년 후로 연기된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9일 닌텐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 개봉일이 2027년 5월 7일로 변경된다"고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 라이브 액션 무비는 2023년 11월에 발표되었다. 올해 3월 28일, '닌텐도 투데이!' 앱을 공개했던 개봉일은 2027년 3월 26일이다.
이처럼 늦어지게 된 이유를 미야모토 시게루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 좋은 영화로 마무리하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이 영화는 닌텐도가 50% 이상 영화 제작비를 출자하고, 공동 출자 및 전 세계 배급을 소니픽처스엔터테인먼트(SPE)가 담당한다.
미야모토 시게루와 아비 아라드(Avi Arad)가 공동으로 프로듀싱하며, 감독을 맡은 웨스 볼(Wes Ball)은 영화 '반지의 제왕'과는 다른,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를 꿈꾸고 있다.
'젤다의 전설'은 제작자 미야모토 시게루의 말에 따르면, 어린 시절 뒷산 동굴을 탐험하던 경험에서 착안해 게임을 기획했다. 집의 미닫이문 사이에서 놀던 경험을 바탕으로 던전들의 구조를 따왔다.

전체 '젤다의 전설' 판매량은 2024년까지 약 1억 5000만장으로 알려졌다.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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