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최형우, 역대 최고령·최다 월간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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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거스르는 '불혹의 강타자' KIA 최형우 선수가 5월 월간 MVP에 선정됐습니다.
역대 최고령 수상과 최다 수상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5월 MVP 투표에서 한화 폰세를 제치고 2017년 5월 이후 8년 만에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통산 6번째 월간 MVP에 선정된 최형우는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고, 41세 5개월인 최형우는 40대 선수로는 최초로 월간 MVP에 선정돼 최고령 수상 기록도 새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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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거스르는 '불혹의 강타자' KIA 최형우 선수가 5월 월간 MVP에 선정됐습니다.
역대 최고령 수상과 최다 수상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최형우 선수, 지난달 4할이 넘는 타율에 출루율과 장타율까지 모두 1위에 오르는 맹활약을 펼쳤는데요.
5월 MVP 투표에서 한화 폰세를 제치고 2017년 5월 이후 8년 만에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통산 6번째 월간 MVP에 선정된 최형우는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고, 41세 5개월인 최형우는 40대 선수로는 최초로 월간 MVP에 선정돼 최고령 수상 기록도 새로 썼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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