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동국대와 혈전, 21만명이 봤다
이선명 기자 2025. 6. 10. 07:41

야구 예능 ‘불꽃야구’ 6화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동국대학교가 2025시즌 첫 직관 경기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경기에서 파이터즈는 김성근 감독 입원과 니퍼트 미국행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원팀’ 정신으로 대비했다. 애국가 제창 후 선발투수 유희관이 느린 변화구로 동국대 타선을 잠재웠고, 파이터즈 타자들은 선발투수 김경민의 제구에 고전했다.
2회 초 위기에서 정근우가 병살타를 유도하며 수비를 안정시켰다. 4회 말에는 정성훈·이택근의 연결로 2사 2루를 만들고 박재욱의 안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동국대가 네 번째 투수 곽민승의 포크볼로 반격을 저지하며 균형을 유지했다.
실시간 시청자들은 “내 월요일을 행복하게 만드는 불꽃야구”, “감독님 부디 쾌차하세요”, “불꽃야구 훨훨”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공개 14분 만에 시청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고, 최고 동시 시청자는 21만4600명을 기록했다.
불꽃야구는 6월 22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인하대학교와 두 번째 직관 경기를 생중계한다. 직관 티켓은 6월 17일 오후 2시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다음 회는 6월 16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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