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에 “된장찌개 사흘에 걸쳐 다 먹었어 넌 최고야” 뭉클
곽명동 기자 2025. 6. 10. 07:29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의 칭찬에 감동했다.
서하얀은 9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육아 고충을 묻는 질문에 "때론 지치지만, 아이와 함께 자라는 나를 보며 위로받는다"고 했다.
또한 "요즘 해가 길어져서 다섯 시 반에도 눈이 번쩍 떠지는데 그에 비해 몸은 벌떡 일어나지진 않는다"며 "급하면 새벽 배송으로 하루를 맞이하는 주부"라고 설명했다.
남편에 대한 자랑도 잊지 않았다.
“열심히 사는 원동력”을 묻는 질문에 서하얀은 “동반자의 과한 칭찬인거 같다. 넌 최고다라는 말. 서로가 해주면 힘이 되는 말"이라고 했다.

임창정은 카톡에서 "당신 된장찌개 사흘에 걸쳐 다 먹었어. 끝까지 바닥까지. 진짜 맛있어. 넌 역시 최고야. 진짜 감탄하면서 먹고 있어. 라면 안 먹어"라며 아내를 칭찬했다.
한편 서하얀은 18살 연상 임창정과 2017년에 결혼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결혼 전 낳은 자식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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