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SNL코리아’ 헐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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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의 황제' 최홍만이 코미디계까지 정복하며 엔터계의 대세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 황당한 세계관의 '헐크 버전 김원훈'을 최홍만이 직접 연기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최홍만은 진짜 전 장르 프리패스네", "SNL까지 접수한 거면 이제 다 한 거 아냐?", "가오 떨어지면 변신하는 최홍만 진짜 웃겨서 눈물남ㅋㅋㅋ"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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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의 황제’ 최홍만이 코미디계까지 정복하며 엔터계의 대세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7, 10화에서 그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제대로 눌렀다.
최홍만은 이날 방송에서 ‘가오 헐크’라는 캐릭터로 깜짝 등장해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콘셉트는 이랬다. “가오가 떨어지면 헐크로 돌변한다.”
평소에는 소심한 회사원 김원훈이지만, 자존심을 건드리는 순간 ‘헐크처럼’ 분노의 변신을 하며 거대화된 모습으로 등장하는 설정. 이 황당한 세계관의 ‘헐크 버전 김원훈’을 최홍만이 직접 연기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통해 김원훈과 찰떡 케미를 보여주며 밈계의 중심으로 떠오른 최홍만은, 이번 SNL 코리아 출연으로 자신의 엔터테인먼트 세계관을 확장했다.
특히, SNL 특유의 과장된 캐릭터를 최홍만은 자연스럽고도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대사 하나, 눈빛 하나에 힘이 실리면서도 웃음을 놓치지 않는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실제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최홍만은 진짜 전 장르 프리패스네”, “SNL까지 접수한 거면 이제 다 한 거 아냐?”, “가오 떨어지면 변신하는 최홍만… 진짜 웃겨서 눈물남ㅋㅋㅋ”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최홍만은 오는 1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최홍만] 편이 예고되며 또 한 번의 화제를 예고했다. 탁재훈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최홍만의 유쾌한 세계관이 만나 어떤 ‘노빠꾸 폭발’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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