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김포 아파트 화재…주민 6명 병원 이송
김민정 2025. 6. 10. 0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4분께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의 한 19층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40여 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기 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4분께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의 한 19층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22명이 대피하고 2명이 구조됐으며, 6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40여 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라면 가격’ 언급에…당혹스런 식품업계
- “한국에서 합성마약 밀수”…日 유명 음악프로듀서 공항서 체포
- 다이어트 하려다 실명…비만약 '위고비' 부작용 경고
- 금보다 수익 좋다?…'300%폭등' 난리 난 이 제품
- 7층 건물 방화로 57명 사상…홍준표 “황당”, 왜 [그해 오늘]
- 물 대신 하루 2잔 꼬박꼬박…'국민음료' 등극했다
- “넌 학벌도 안 좋지?” 시민 비하 30대 시의원, 결국 고발
- 이 사진을 왜? ‘루프탑 코리안’ 꺼낸 트럼프 장남
- 9개월간 복권 3번 당첨…총 37억 수령했다
- 우산 든 채 내야까지 질주…‘잠실 레인맨’ 벌금 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