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 시청률에도…'변우석 절친' 이승협 주연작, 인도 전 지역서 TOP10 인기 ('사계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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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6회에서 0.8%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사계의 봄'이 국내와 달리 해외에서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제작진은 "이승협은 '더 크라운' 새 리더를 맡은 후 투지와 독기에 차오른 서태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라며 "서태양의 맹활약이 그려질 '사계의 봄' 7회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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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지난 4일 방송된 6회에서 0.8%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사계의 봄'이 국내와 달리 해외에서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작품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의 절친 캐릭터로 주목받았던 이승협이 주연을 맡았다.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첫 방영된 이후 방영 4주 차인 현재까지 시청자 수 기준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및 인도 전 지역에서 주간 순위 TOP10을 유지, 세계에서 통하는 'K-청춘 음악 로맨스'의 저력을 증명하고 있다.

6회에서는 서태양(이승협)이 김봄(박지후)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계(하유준)에 대한 질투로 인해 '더 크라운' 새 멤버로 들어갈 것을 결심하고 조앤조 엔터와 계약을 맺었다. 비밀리에 연습을 진행하던 서태양은 약속된 시간에 맞춰 미디어 전 채널에 '더 크라운' 새 멤버로 소개되며 충격 엔딩을 선사했다.
오는 11일(수) 방송될 '사계의 봄' 7회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서태양이 '더 크라운' 멤버들과 조앤조 엔터 직원들 앞에서 '더 크라운' 새 리더로의 포부를 밝히는 '초강렬 상견례'를 선보인다. 극 중 서태양의 데뷔 영상 공개 직후 서태양이 직접 나타나 정식 인사를 건네는 상황. 조대표(조한철)와 조지나(한유은)는 서태양을 향해 흐뭇한 미소를 머금은 채 박수를 치고, '더 크라운'의 기존 멤버 썬더(김신), 이노(서동성), 카디(크루)는 충격에 휩싸여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그러나 잠시 후 노트북을 보던 직원들부터 휴대폰을 보던 '더 크라운'의 이노와 다른 멤버들까지 갑자기 웅성거리며 동요하기 시작해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서태양의 '더 크라운' 데뷔 첫날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서태양의 '더 크라운' 데뷔는 후폭풍을 몰고 오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승협은 '독기 분출 대혼란' 장면에서 김신-서동성-크루와 극 중에서는 냉랭하지만, 현장에선 한없이 훈훈한 극과 극 온도 차로 프로페셔널함을 뽐냈다. 이승협은 서동성과 '엔플라잉' 멤버로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눈빛만 봐도 척척 통하는 호흡으로 긴장감을 유연하게 끌어올렸고, 정식 음반 활동 전 드라마로 먼저 대중들을 만난 후배 AxMxP 김신과 크루에게는 다정한 조언을 건네며 긴장감을 덜어줘 촬영을 매끄럽게 완성했다.
제작진은 "이승협은 '더 크라운' 새 리더를 맡은 후 투지와 독기에 차오른 서태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라며 "서태양의 맹활약이 그려질 '사계의 봄' 7회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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