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맨유 돕는다!' 요케레스, 본 소속팀 '신사협정 파기'에 '극대노'→이적 가능성↑ "접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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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맨체스테 유나이티드를 돕고 있다.
빅토르 요케레스의 영입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이어 "맨유는 현재 요케레스를 영입할 수 있는 조건을 타진 중이다. 스포르팅에서 그를 지도한 경험이 있는 후벤 아모링 감독은 요케레스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케레스는 현재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이자,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평가 받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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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하늘도 맨체스테 유나이티드를 돕고 있다. 빅토르 요케레스의 영입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맨유가 스포르팅 CP의 공격수 요케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 에이전트를 통해 대화가 오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현재 요케레스를 영입할 수 있는 조건을 타진 중이다. 스포르팅에서 그를 지도한 경험이 있는 후벤 아모링 감독은 요케레스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요케레스는 이번 여름 5,800만 파운드(약 1,065억 원) 이상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신사협정을 스포르팅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의 공식 바이아웃 조항인 8,400만 파운드(약 1,542억 원)보다 낮은 금액이다"고 밝혔다.

맨유는 다음 시즌 스쿼드 개편을 위해 초대형 프로젝트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다. 특히 요케레스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은 파다하게 퍼진 것이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요케레스는 현재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이자,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평가 받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
사실 요케레스는 이전까지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스포르팅으로 입단해 아모링 감독의 지도를 통해 놀라운 성장세를 드러냈다. 지난 시즌 무려 50경기 출전해 43골 14도움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더니, 올 시즌 역시 52경기 54골 12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때문에 여타의 구단들은 그에게 지대한 관심을 표출했으나, 요케레스는 스포르팅과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이번 여름까지 잔류를 표명했다.

상황이 달리 돌아가기 시작했다. 스포르팅이 요케레스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에 따르면 이번 여름 이적을 쉽게 허용하겠다는 구단 측의 약속이 있었다. 스포르팅은 다른 구단이 그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하지 않더라도 기본 이적료 5,800만 파운드 조건의 제안을 받으면 이적을 허용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별안간 스포르팅은 요케레스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8,000만 유로 이상의 금액을 요구하며 약속과 다른 태도를 보였다. 이로 인해 요케레스는 큰실망감을 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포르팅 관련 문구를 삭제하며 이탈을 시사했다.
이는 맨유에 있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였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아모링 감독은 요케레스와 재회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적을 표출했으며, 비공식 접촉이 이뤄진 상태다.

사진=스코어90,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트랜스퍼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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