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핫핑크로 찢었다…‘오겜3’ 제작발표회도 접수한 걸크러시 MC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10.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경림이 또 한 번 '믿고 보는 진행력'과 패션 감각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9일 오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 진행자로 참석한 박경림은 강렬한 핫핑크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경림은 이날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제작발표회의 '제2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박경림이 또 한 번 ‘믿고 보는 진행력’과 패션 감각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9일 오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 진행자로 참석한 박경림은 강렬한 핫핑크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광택감이 살아있는 실키한 소재의 롱 재킷과 스커트 셋업은 클래식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무대 위 존재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박경림이 또 한 번 ‘믿고 보는 진행력’과 패션 감각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허리를 잡아주는 블랙 벨트에 체인 장식을 더한 센스가, 전형적인 포멀 슈트에 경쾌한 스트리트 무드를 가미하며 개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플랫폼 블랙 부츠로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잡아주며 하체 라인을 길어 보이게 했고, 블랙 스터드 슬리브리스 탑으로 속살을 드러내지 않고도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전체적인 룩은 전문성과 유쾌함이 동시에 묻어나는 ‘걸크러시 MC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경림은 이날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제작발표회의 ‘제2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3는 ‘기훈’과 ‘프론트맨’의 마지막 운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공개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