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최은경 “365일 복근 장착” 자기관리 끝판왕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0.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은경이 복근을 유지하는 자기관리 방법을 말했다.

6월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세)이 출연해 절친 한의사 이경제, 개그우먼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초대했다.

김새롬은 최은경이 롤모델이었지만 포기했다며 그 이유로 "복근 365일 장착"을 들었다.

최은경은 몸매 관리 방법으로 "필라테스는 일주일에 꼭 2번 하려고 하고 PT는 1번 정도 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은경이 복근을 유지하는 자기관리 방법을 말했다.

6월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세)이 출연해 절친 한의사 이경제, 개그우먼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초대했다.

김새롬은 최은경이 롤모델이었지만 포기했다며 그 이유로 “복근 365일 장착”을 들었다. 김영희는 최은경의 어깨뼈가 부럽다며 “나중에 의료기술이 발달하면 뼈 박는 것도 있을 거”라고 반응했다.

최은경은 몸매 관리 방법으로 “필라테스는 일주일에 꼭 2번 하려고 하고 PT는 1번 정도 한다”고 밝혔다. 과거 로프 운동도 했지만 그 대신 이제는 태권도를 한다고.

최은경은 “MC가 큐카드 잡았을 때 팔근육이 갈라지면 너무 멋있다”며 “태권도를 하다 보면, 품새를 연습하다보면 땀이 뻘뻘 난다”고 말했다.

또 최은경은 배고픈 상태로 잠들고 배고픈 상태로 깨어나는 게 가장 좋다며 지인들과 저녁식사 약속은 잡지 않지만 점심때는 가리지 않고 뭐든 잘 먹는다고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