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최은경 “365일 복근 장착” 자기관리 끝판왕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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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이 복근을 유지하는 자기관리 방법을 말했다.
6월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세)이 출연해 절친 한의사 이경제, 개그우먼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초대했다.
김새롬은 최은경이 롤모델이었지만 포기했다며 그 이유로 "복근 365일 장착"을 들었다.
최은경은 몸매 관리 방법으로 "필라테스는 일주일에 꼭 2번 하려고 하고 PT는 1번 정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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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은경이 복근을 유지하는 자기관리 방법을 말했다.
6월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세)이 출연해 절친 한의사 이경제, 개그우먼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초대했다.
김새롬은 최은경이 롤모델이었지만 포기했다며 그 이유로 “복근 365일 장착”을 들었다. 김영희는 최은경의 어깨뼈가 부럽다며 “나중에 의료기술이 발달하면 뼈 박는 것도 있을 거”라고 반응했다.
최은경은 몸매 관리 방법으로 “필라테스는 일주일에 꼭 2번 하려고 하고 PT는 1번 정도 한다”고 밝혔다. 과거 로프 운동도 했지만 그 대신 이제는 태권도를 한다고.
최은경은 “MC가 큐카드 잡았을 때 팔근육이 갈라지면 너무 멋있다”며 “태권도를 하다 보면, 품새를 연습하다보면 땀이 뻘뻘 난다”고 말했다.
또 최은경은 배고픈 상태로 잠들고 배고픈 상태로 깨어나는 게 가장 좋다며 지인들과 저녁식사 약속은 잡지 않지만 점심때는 가리지 않고 뭐든 잘 먹는다고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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