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역업체 78% “업무에 AI 도입 필요”
송은아 2025. 6. 10. 0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무역업체 10곳 중 8곳은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 도입이 필요하다고 여기지만 실제 AI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곳은 16.9%에 그쳤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월 396개 무역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조사 기업의 78.0%는 효율성 향상을 위해 AI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실제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거나 능동적으로 업무 수행을 하는 기업은 16.9%에 그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능동적 활용 업체는 16.9% 그쳐
국내 무역업체 10곳 중 8곳은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 도입이 필요하다고 여기지만 실제 AI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곳은 16.9%에 그쳤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9일 이런 내용의 ‘AI 시대가 이끄는 한국 주력 수출 산업 변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월 396개 무역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조사 기업의 78.0%는 효율성 향상을 위해 AI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실제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거나 능동적으로 업무 수행을 하는 기업은 16.9%에 그쳤다. 나머지 68.7%는 제한적으로 활용하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은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피클 물 버리지 말고, 샐러드에 톡톡”…피자 시키면 '만능 소스'를 주고 있었네
- “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전현무,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 논란…경찰들 “참담하다”
- 920억 김태희·1200억 박현선…집안 자산에 ‘0’ 하나 더 붙인 브레인 아내들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