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아들, 결정사 등록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6. 1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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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아들, 중매 도사를 찾아갔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김학래 아들 김동영 장가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김동영 군은 부모와 함께 중매 도사를 찾아갔다.

중매 도사들은 뜨거운 감각으로 김동영 얼굴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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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아들, 중매 도사를 찾아갔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김학래 아들 김동영 장가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김동영 군은 부모와 함께 중매 도사를 찾아갔다. 중매 도사들은 뜨거운 감각으로 김동영 얼굴을 바라봤다. 관상만으로도 사람의 기운과 그에 어울릴 만한 짝을 감지하는 시스템이었다.

중매 도사들은 “너무 잘 생겼다. 인상도 좋고 그래서 여자들이 좋아할 상이다. 아버지 김학래를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모친은 “얘가 여자를 좋아하던데?”라고 웃었다. 중매 도사는 “이 친구가 잘 생기고 가벼워 보이지만 실제론 되게 진실하다”라며 김동영이 진국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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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가족은 홀린 듯 이곳 결정사 신청서를 썼다. 김동영은 고등학교부터 다양한 스펙, 조건을 모두 공개하며 장가 가기에 박차를 가했다.

현재 김동영은 이커머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고, 영상 콘텐츠 제작 회사도 운영 중이다. 그는 연봉 등을 모두 공개했다. 그의 연봉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친은 “성실하고 돈 낭비하지도 않고 열심히 사는 친구”라며 아들 칭찬을 서슴지 않았다. 김학래 역시 아들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랑스러워 했다. 급기야 김학래 부부 재산도 공개됐다.

결정사는 “아버지가 자네 결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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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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