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12살 연상 백지영과 ‘내 귀에 캔디’ 춤 야했다” 무대 모습 보니 (짠한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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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이 찢택연으로 이름을 날린 2PM 활동을 떠올렸다.
이날 옥택연은 과거 2PM 활동을 언급하며 "특별히 찾아보진 않는데 누굴 보여줘야 할 때 찾는다. 스태프분들이 점점 어려지다 보니까 2PM을 모를 때도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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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옥택연이 찢택연으로 이름을 날린 2PM 활동을 떠올렸다.
6월 9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소지섭 옥택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옥택연은 과거 2PM 활동을 언급하며 "특별히 찾아보진 않는데 누굴 보여줘야 할 때 찾는다. 스태프분들이 점점 어려지다 보니까 2PM을 모를 때도 많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찢택연으로 할 때 자주 찢었지 않나. 무대에서는 연습했던 것보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확 찢었을 때 '저건 좀 많이 찢었네' 한 적은 없냐"라고 궁금해했다.
옥택연은 "그때는 단추를 똑딱이로 만들어놔서 한 번에 다 찢을 수 있게 했다. 저희 때까지는 가슴 양쪽 노출이 가능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옥택연은 '내 귀에 캔디' 활동을 언급하며 "데뷔 6개월 차 때 한 곡이다. 지영 누나는 워낙 잘되시고 계실 때였고 '저분과 내가 뭘 한다고요?' 이런 수준이었다. 야한 춤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이런 춤을 선배님이랑 한다고?' 생각했었다. 제가 22살이고 백지영 누나가 34살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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